[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내년에 LNG선 발주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조선 관련 업종이 일제히 내림세다.
14일 오전 10시2분 현재
HJ중공업
HJ중공업
0972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2,0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84%
거래량
3,313,371
전일가
32,6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HJ중공업, 3497억원 규모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특징주]'군산 조선소 인수 추진 기대' HJ중공업, 3%대↑"위험하고 돈 안 된다" 가덕도신공항 입찰, 10대 건설사 중 대우만 남은 이유
close
은 전일대비 1050원(4.72%) 하락한 2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HJ중공업, 3497억원 규모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특징주]'군산 조선소 인수 추진 기대' HJ중공업, 3%대↑"위험하고 돈 안 된다" 가덕도신공항 입찰, 10대 건설사 중 대우만 남은 이유
close
,
HD한국조선해양
HD한국조선해양
0095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476,0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3.25%
거래량
267,625
전일가
461,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핵추진 잠수함 덕분에 ○○○ 산업도 함께 뜬다[특징주]HD현대중공업 5%대↓…"HD한국조선해양 EB 발행"
close
도 각각 1.55%, 1.81% 내린채 거래되고 있다.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선주들이 빠른 납기를 확보하기 위해 발주에 나선 결과 55척 규모의 LNG선이 발주될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에는 정상수준인 30척 수준으로 감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2013년 이후 연간 필요한 LNG선은 30~35척 규모로 판단한다며 내년부터는 올해 충분한 발주가 이뤄졌기 때문에 최근 3년간 발주 공백으로 인한 부족분을 채웠다고 밝혔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