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 블루보드, '미아찾기 운동'

KT 블루보드 회원들이 영등포 역앞에서 미아들의 정보가 담긴 피켓 및 아이패드를 들고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KT 블루보드 회원들이 영등포 역앞에서 미아들의 정보가 담긴 피켓 및 아이패드를 들고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KT (회장 이석채)는 젊은 신입사원으로 구성된 블루보드 모임 20명이 영등포와 여의도에서 미아 찾기 운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