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준고급차 부문에서 2009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고, 쏘나타는 지난해 역대 최고의 점수를 기록하며 '오토퍼시픽 사장 특별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는 고급 중형 부문에서 만족상에 선정됐다.신형 아반떼와 기아차 스포티지는 각각 소형차와 소형 SUV 부문에서 출시 첫해 수상 차종이 되는 영광을 누렸다.
오토퍼시픽사는 1986년에 설립된 자동차 마케팅 전문 컨설팅 회사로, 디트로이트와 로스앤젤레스에 각각 본부를 두고 있으며, 매년 자동차 고객 만족도 조사 등을 발표해 북미지역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기아차 스포티지R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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