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미국·인도 9600만불 투자 전력선 공장 건립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 LS 전선(회장 구자열)은 북미와 인도 등 해외 전력 신규시장에 총 9600만달러(한화 약 1040억원)를 투자해 현지공장을 세운다고 15일 밝혔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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