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음과 SK컴즈는 수익 배분율을 밝히고 있지 않으나 상호 형평성에 맞게 결정될 것"이라며 "향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이용자들은 각각의 서비스를 따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클릭 한번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부문 광고업무 역시 제휴를 맺었다. 최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모바일 검색 광고가 모바일 네이트 검색에서 노출되고 네이트 앱(App)들에는 다음의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인 Ad@m이 노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다음과 SK컴즈는 각각 경쟁력 있는 상품 운영에 집중해 서비스 고도화 및 시스템 및 인력 운용의 효율화로 비용 절감이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미국에서도 2위 사업자인 야후가 구글보다 33% 프리미엄 받으며 거래 중"이라며 "다음이 더 이상
NAVERNAVER03542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14,000전일대비3,500등락률-1.61%거래량476,096전일가217,5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네이버, 웹 브라우저 '웨일'에 탭 실시간 공유 '멀티플레이' 기능 출시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close
보다 할인 받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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