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
LG전자
LG전자
0665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40,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76%
거래량
4,601,367
전일가
135,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는 다음달 100만원 이하의 저가형 32인치 3차원(3D) TV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LG
LG
00355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99,1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81%
거래량
363,782
전일가
98,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 엑사원, 연 1000만건 이상 안전 신고 처리한다 구광모 회장, '알파고' 하사비스 CEO와 회동…AI 협력 논의 국가AI전략위 "한국형 AI 성공, 고품질 데이터에 달려”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전자는 또 이달 중으로 기존 220만원(출고가 기준)인 42인치 3D TV의 가격을 낮춘 100만원대 후반의 저가형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47인치(출고가 290만원) 제품은 200만원대 중반으로 낮아진다.LG전자 관계자는 "올해 3D TV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삼성전자
삼성전자
005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는 3D TV 시장에서 초고화질(풀HD)의 고성능 제품으로 승부를 건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D7000, 8000) 3D TV 제품(출고가 기준)은 46인치 400만~430만원, 55인치 550만~580만원이다. 보급형(D6400, 6500) 제품은 40인치 240만~260만원, 46인치 320만~350만원, 55인치 490만~520만원이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고의 영상미를 구현할 수 있는 풀HD 기술로 3D TV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