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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기아0002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67,900전일대비18,500등락률+12.38%거래량1,633,956전일가149,4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르포]기아 EV 만난 배그 모바일…성수 달구는 '제8구역' 체험 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close -1월 한국시장 신형 모닝의 론칭을 시작으로 모닝, K5, K5하이브리드, 프라이드 후속 등 2011년에도 한국, 미국, 중국, 유럽 등 신차출시 활동 활발 - 2010년 +38.9% 증가한 전세계 213만대 판매실적에 이어 2011년에도 전세계 249만대까지 판매실적 증가하며 +16.6%의 구조적 성장세 지속될 듯.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생산능력(263만대)으로 높아진 현대차그룹 경쟁력과 10여 년간 준비한 정상화 효과 지속적으로 표출될 듯 - 마찬가지로 환율, 원자재가격, 대외경쟁관계에 따른 수익성 변동요인 확대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물량성장세를 배경으로 긍정적인 이익 성장전망 견지 - 2011년 현대차그룹의 경쟁력 좀 더 집중되며 기아차 주가 재평가 국면 지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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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SK하이닉스00066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940,000전일대비195,000등락률+11.17%거래량5,096,690전일가1,745,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반도체發 'N% 성과급' 도미노…車·조선·IT·바이오 청구서 빗발close - 1분기 하이닉스 영업실적은 매출액 2.72조원(-1.2%QoQ), 영업이익 2,600억원 (-37.6% QoQ)을 추정함. 연초의 실적기대를 상회하는 거의 유일한 IT대형주 - IFRS 적용에 따른 영향으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감소하나, EBITDA는 전분기대비 소폭 낮아진 1.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분기 하이닉스 영업이익은 4860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 -특히, 2분기부터 26nm NAND Flash와 38nm DRAM의 본격적인 생산증가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출하량 증가와 함께 원가절감 효과도 크게 나타날 전망 - 금번 일본의 대재앙은 Supply chain 다변화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직접적인 계기가 될 것이므로 단기적인 수혜 여부보다는 정상화 후의 구조적인 수혜에 초점을 맞춰야 함. 향후 하이닉스 NAND Flash의 질적 레벨 업을 예상하며, 이와 같은 중장기적 수혜전망은 하이닉스의 주가 multiple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것▲
DLDL00021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57,100전일대비4,200등락률+7.94%거래량153,973전일가52,9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close - 최근 건설 자회사 고려개발 (지분률 29.75%), 삼호 (지분률 46.76%)의 부담으로 리스크 부각. 그러나, 부동산 시장 개선에 따라 지원 문제 등 불확실성 완화 가능성 - 반면, 여천 NCC 등 석유화학 자회사의 실적 개선 여부에 주목 - 1분기 실적 우려에도 향후 지속적인 실적 개선 전망. 올해 해외수주 예상은 50억 달러 이상 가능할 전망, 1분기 기준, 해외수주가 없는 상황이나 2분기 필리핀, 베트남 지역 수주를 시작으로 해외수주 가시화 예상. 상대적으로 사우디 지역에서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관련된 수주 모멘텀 가능 - 불확실성 해소와 그에 따른 저평가 해소 주목 (경쟁 건설사 대비 20%이상 저평가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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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제관대륙제관00478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3,850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116,304전일가3,85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대륙제관, 검색 상위 랭킹... 주가 0.2%대륙제관, 주가 5040원.. 전일대비 2.54%대륙제관, 주가 5040원.. 전일대비 2.54%close -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적재 시 흔들림과 위험성을 방지할 수 있는 18L Necked in Can의 지속적인 매출 확대를 예상함. - 한류 문화의 보급과 식문화가 유사한 중국 부탄가스 시장이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함. 중국은 현재 1000만개 시장에 불과하지만 동사는 5년 후에 5억3000만개까지 증가하며 최대 시장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함. 동사는 수출로는 국내 1위 업체로 중국 부탄가스 성장의 수혜를 기대함. 중국 외에 일본 대지진 여파로 일본 향 부탄가스 수주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18L Necked in Can의 매출 확대로 인해 2007년~2011년 연평균 21.9% 성장하여 제조업체나 경쟁 업체에 비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011년 예상 P/E가 6.3배로 아직도 크게 저평가되어 있으며, 일본 수주가 예상보다 확대가 예상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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