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005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18,5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86%
거래량
5,462,636
전일가
214,500
2026.04.21 09:58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종전 이후를 미리 준비해야?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은'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close
와
LG전자
LG전자
0665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25,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72%
거래량
199,642
전일가
124,500
2026.04.21 09:58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close
가 최근 국내에서 3D TV 영상 구현방식을 놓고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글로벌 TV시장을 이끌고 있는 국내 업체간 경쟁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
LG
00355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94,7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8%
거래량
67,504
전일가
93,500
2026.04.21 09:58 기준
관련기사
국가AI전략위 "한국형 AI 성공, 고품질 데이터에 달려”AI 개발부터 생태계 조성까지…산·학·연·관 힘 모은다구광모 LG 대표, 美·브라질 현장 경영… '에너지'·'글로벌 사우스' 공략
close
전자는 글로벌 평판 TV시장에서 1,2위를 기록하고 있어 이들 업체의 경쟁이 세계 TV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만큼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 셔터안경식(SG)의 삼성전자와 편광안경식(FPR)의 LG전자가 3D TV 기술 표준화를 선점하기 위해 자사의 우수성을 주장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삼성전자의 한 임원이 이달 초 열린 기술시연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03422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4,72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73%
거래량
2,105,475
전일가
14,470
2026.04.21 09:58 기준
관련기사
"최대 3년치 급여·학자금 줄게"…'역대 최대 보상' 희망퇴직 받는 이 회사 10대그룹 1분기 영업익 2.6배↑…반도체 가진 삼성·SK 덕분LGD, 中 TCL에 OLED 패널 첫 공급…중국 프리미엄 모니터 공략
close
의 3D 패널 엔지니어들을 비난한 것이 공개돼 법정분쟁으로 확산될 뻔 했던 상황도 함께 소개했다.
그러나 이 신문은 과거 비디오시장에서 벌어졌던 VHS와 베타 간 경쟁과는 달리 3D TV 경쟁 결과는 제품 구매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3D TV의 콘텐츠가 부족하고 특수 안경을 써야하는 불편함이 있는 등 단점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