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19,500전일대비5,000등락률-2.23%거래량19,626,666전일가224,5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close
는 미국의 영상화질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LG전자의 편광안경식(FPR) 3D TV의 해상도가 초고화질(풀HD)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LG측은 세계적 인증기관의 공식 인증을 받았고, 삼성이 인용한 전문가의 주장은 개인의 의견일 뿐이라며 평가절하했다.삼성전자는 24일 조 케인 프로덕션(JKP)에 자사의 셔터안경식(SG) 3D TV와 LG전자의 FPR 3D TV 화질 시험을 의뢰한 결과, LG전자의 3D 방식은 풀HD급 화질을 구현할 수 없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밝혔다. 조 케인은 미국영화TV기술자협회 전문가용 및 스튜디오 모니터 실무그룹 회장을 지낸 관련 분야 전문가다.
JKP는 자사 홈페이지에 올린 평가글에서 "패시브 방식은 3D는 물론 일반 2D 영상에서조차 풀HD 해상도를 구현하지 못한다"며" "특히 패시브 방식 3D TV는 선명도를 조정해도 이미지를 또렷하게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원래 해상도의 3분의1 수준도 구현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