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양광株, 원전 불안감에 연일 강세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태양광 관련주가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 중이다.

일본 대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 문제가 불거지면서 대체에너지 관련 수혜주가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9시16분 신성이엔지 는 전일대비 6.68% 오른 8620원에 거래 중이다. (6.73%)와 OCI홀딩스 (2.15%)도 강세다. 이중 웅진에너지는 골드만삭스가 8만주 이상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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