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일본 원전이 잇따라 폭발했다는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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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5일 오후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대정화금은 요오드화칼륨을 생산하고 판매중이다.
이날 오후 1시30분 대정화금은 전일보다 14.96% 급등한 1만4600원을 기록중이다.전일에도 상한가로 마감한 대정화금은 이날 키움과 우리투자증권으로 매수 물량이 유입됐다.
이같은 급등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로 일본 정부가 피해 주민들의 체내 방사능 물질 억제를 위해 요오드화칼륨의 대량 확보에 나서고 있어 이에 대한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후쿠시마 원전 1호기 폭발로 원전 반경 20km 이내 주민들이 공공시설로 대피한 뒤 일본정부에서 요오드화칼륨(KI)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고 13일 아사히 신문이 전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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