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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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의 석유화학제품의 수급이 악화 전망에 오후들어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14일 오후 2시35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2만1000원(5.41%) 오른 40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삼성, 한국투자, 우리투자증권이 매수거래원 상위에, 모건스탠리증권이 매도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화학의 경우 일본 석유 정제시설 가동 중단으로 정제마진 상승 가능성이 있어 국내 정유 업체가 반사수혜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치바현에 위치한 석유화학 업체에 문제 악화될 경우 일부 석유화학 제품도 스프레드 상승 가능성 있다고 분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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