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에 따르면 핵융합 발전은 필수 연료인 중수소와 리튬이 바닷물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데다 이산화탄소 및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청정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을 포함해 유럽연합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인도 등 7개국이 오는 2040년까지 총 112억3000만유로(약 19조원)를 투자해 공동 개발에 나설 정도로 가치가 입증됐다는 분석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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