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C동양은 3일 열린 제4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상은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한 공로로 주어졌다. TCC동양 측은 "그동안 한국철강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외화획득에 기여해옴과 동시에 세수증대 및 성실 납세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해 왔다"며 "투명하고 성실한 기업 육성을 모토로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조남중 TCC동양 사장은 "지금까지 어려운 국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의무를 지켜왔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감과 동시에 이같은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