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박근혜 바람이 강원도를 강타하면서 강원도 대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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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밀어올리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위에 고문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코스닥의 평창 테마주들이 대거 상한가로 급등하면서 시가총액 5조원대의 대형주 강원랜드까지 동반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10분 현재 강원랜드는 전날보다 900원(3.61%) 오른 2만58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당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위에 박근혜 전 대표와 정몽준 전 대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고문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위 간사는 조용 전 강원도 정무부지사가 맡기로 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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