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컴과 계약을 맺은 원앤원은 메일 등 웹서비스와 호스팅 서비스를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유럽 지역의 2800만 이상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컴 관계자는 "원앤원에 '씽크프리 서버 인테그레이터'를 공급, 사용자들이 PC환경과 상관없이 웹 접속만으로 오피스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한컴은 해외 시장에서도 모바일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오피스 솔루션인 씽크프리의 강점을 살려,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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