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물산업의 중요성을 역설한 이후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뉴보텍과 프럼파스트 등 배관자재주도 오름세다.
14일 오전 10시1분 현재
뉴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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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가격제한폭인 89원까지 올라 6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 행진 중이다.
프럼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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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6%대 상승세다. 물산업 관련주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지난 10일 열린 세계 물포럼 유치 토론회에서 '물 관리 대책이 시급하다'고 언급한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보텍은 환경관련 배관자재를, 프럼파스트는 옥내 배관재를 생산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박 전대표의 발언에 의한 관련주 급등세가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기업의 펀더멘털 측면을 고려해가며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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