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건 애널리스트는 "투자자산 상각으로 순이익은 감소했으나 경상적수익성 개선은 이상 없이 진행 중"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강 애널리스트는 "고정형 적립금 비중과 부리이율이 각각 전분기 대비 0.5%p, 0.01%p 하락해 펀딩 코스트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3분기 상각이후 해외 채권형 자산의 장부가는 NAV보다 높은 수준이고 주식형 자산의 장부가는 NAV대비 96% 수준으로 상각 이슈가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사업비율은 정상화 됐으나 위험손해율은 영업일수 증가로 상승했고 보장성보험 연납화보험료(APE)가 회복되고 있으나 그 속도는 기대 수준에 못미친다"고 지적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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