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 4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계룡건설 산업은 세인트웨스튼개발에 대해 4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90% 규모다.



문소정 기자 moon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