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증권시장도 대권열기가 뜨겁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에 이어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출사표를 던지며 증시에서도 김문수표 테마주가 고개를 들고 있다.
하지만 아직 김문수 지사의 대선 지지도가 낮아서일까. 테마주의 폭발력은 박근혜 전대표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김문수 지사의 정책과 연계돼 테마주로 언급되는 철도주들의 시세는 반짝 상승에 그치는 형편이다. 11일 오전 10시40분 현재
대호에이엘대호에이엘06946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532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0전일가532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대호에이엘, 알루미늄 고부가 제품 및 이차전지 소재 확대대호에이엘, 스칸듐 확보 투자로 미래 첨단소재 시장 선점close
은 전날보다 75원(1.99%) 오른 3835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3.72%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김문수 테마주 얘기가 확산되면서 오히려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