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AI·구제역 여파에 수산주 강세 지속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등의 여파로 수산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전 9시2분 현재 동원수산 은 전거래일대비 9.78%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원수산은 전날에도 15%의 급등세를 기록한 바 있다. 신라에스지 역시 전날에 이어 13.12% 오르는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이 밖에 사조대림 (+1.37%), 사조오양 (+2.23%) 등이 모두 강세다.

한편 AI는 호남과 충남을 넘어 수도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의심신고도 잇따르고 있어 구제역에 이어 AI의 전국 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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