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신규선임 1명, 승진 13명, 전보 9명 등 총 23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창사이래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일진전기의 양대 사업본부에 힘을 실어주고, 향후 사업 성장을 가속화 하기 위해 조직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일진전기일진전기10359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96,500전일대비4,700등락률+5.12%거래량1,079,541전일가91,8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일진전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나눔 문화 확산 앞장"일진전기,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실적 달성[특징주]구리·알루미늄 관련주 강세…풍산, 5%대 랠리close
는 기존 전선사업부와 재료사업부를 전선사업본부로, 중전기사업부와 산업기기사업부를 중전기사업본부로 통합 운영하고 전략기획실을 신설 해외사업, 신사업개발에 전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