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집안에서 모두가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3D 콘텐츠가 필요하거나, 자녀 또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면 '슈렉'의 전편을 생생한 입체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3D 타이틀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손정환 한국총괄 상무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라며 "연말연시를 맞아 삼성전자에서도 고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슈렉 3D타이틀을 증정하는 행사를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