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앞서 11월에는 영국의 바이러스 연구기관인 '웨스트코스트랩'이 주관하는 체크마크를 획득해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안연구소 측은 설명했다.'V3 IS 8.0'은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공인 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www.virusbtn.com)이 윈도7 환경에서 테스트한 결과, 단 1개의 오진 없이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웜, 트로이목마 등 현재 활동 중인 각종 악성코드를 100% 진단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2003년 본격 해외 진출과 함께 처음 테스트에 참여한 이래 국내 보안 기업 중 가장 많은 15번의 'VB100 국제 인증'을 받았다.
또한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체크마크'는 영국의 바이러스 연구기관인 웨스트코스트랩(www.westcoastlabs.com)이 주관하는 보안 제품 인증 및 성능비교 테스트로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체크마크 인증을 받아 신뢰성을 검증 받았으며, 이번에도 'V3 IS 8.0'이 100% 진단 성능을 검증 받게 됐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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