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법인은 자본금 60만 싱가포르 달러로 유비벨록스가 100% 출자해 설립하는 자회사이다.유비벨록스는 2008년부터 해외시장에 모바일 서비스 및 스마트카드를 라이선스 위주의 형태로 공급해 왔다. 그러나 이번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라이선스 위주로 진행됐던 해외매출을 칩 공급 등으로 다양화해 수익을 증대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스마트카드관련 인증은 로컬규격이 아닌 글로벌규격으로 국내에 공급하던 칩을 해외에서도 즉시 공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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