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병원에 갈 수 없는 아이의 부모가 즉석에서 783가지의 다양한 아기의 건강 상태를 쉽고 빠르게 체크할 수 있는 편리하다.
보다 상세한 상담을 위해 아기의 변 사진을 전송만 하면 소아과 전문의 등의 전문가 그룹이 분석하고 성실하게 상담해주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 서비스는 매일아이닷컴(www.maeili.com) 회원이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상담결과는 매일아이닷컴 아기똥 상담실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앱 출시를 기념해 앱을 다운받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30만원 상당의 ‘캠코더’ 등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26일까지 진행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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