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중국, 일본 등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C9'과 '배터리 온라인'을 비롯해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했다.
웹젠 김창근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웹젠의 성장 가능성과 라인업을 알려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타이틀이 좋은 조건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퍼블리셔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다양하게 만들고 해외 사업 비중을 계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C9', '배터리' 등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웹젠의 게임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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