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동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원, 1430억원으로 예상치보다 높을 것"이며 "3개 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순이익 역시 영업이익 증가와 지분법 손익 개선 덕으로 전 분기 대비 288%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양 애널리스트는 "4분기 순이익 역시 밥캣의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힘입어 3분기보다 64%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전체적인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대해서도 기존 추정치보다 각각 15%, 23% 상향조정했다.그는 "하반기 건설기계 부문의 중국향 CKD 물량이 증가할 것"이며 "공장기계 부문의 매출 회복이 예상보다 빨라 영업이익률 추정치를 기존 7%에서 8%로 올린 것을 반영 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