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이날 이라크 시리아 국경 부근의 아카스 인근 만수리야(2조7000억입방피트, 원유환산 4억9000만배럴)의 가스전을 낙찰받았다고 발표했다. 만수리야 가스전에는 터키 TPAO社가운영사로 지분 50%를 참여하며 쿠웨이트 쿠웨이트에너지가 30%, 가스공사는 20% 지분으로 참여했다. 전체 사업비는 28억7000만달러이며 가스공사 투자비는 5억7000만달러이다.계약기간은 20년으로 이 기간 동안 총 2조5000업입방피트(원유환산 4억4000만배럴)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