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전국의 사회복지기관 중 100곳을 선정해 경승용차를 전달해 왔다. 올해까지 기증한 경승용차는 총 700대이다.올해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0일까지 서류접수를 통해 1,373개 기관으로부터 지원 신청을 받아 엄격한 심사 기준에 의거 100개 기관을 선정했다.
김재홍 KT&G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날 "이번에 지원되는 차량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시는 사회복지사들의 발이 되어 전국의 소외된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