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와 에스엘은 두 업체의 핵심기술을 통합해 야간 전방도로 상황을 실시간 제공하고 보행자를 감지ㆍ경고하는 NVS(Night Vision System)와 차량의 측면과 후방의 사각지대를 감시ㆍ경고하는 BSD(Blind Spot Detection) 시스템 등을 오는 2012년부터 본격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기는 에스엘뿐만 아니라 미국 자동차 부품업체 헬라 및 유럽의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네티 마렐리 등과도 협력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