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지난 7월초
KTKT03020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55,700전일대비100등락률-0.18%거래량532,214전일가55,8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AI챔피언·AI루키' 대회 개막…3611명 참가 '열띤 호응' KT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신설…"신뢰 회복·AI 시대 대응"KT-서울대, AI 융합보안 인재 양성 맞손close
를 통해 출시한 '이자르'와 8월초 시판에 들어간 '베가'를 각각 누적판매량(공급기준) 17만대와 11만대로 현재까지 28만대를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물론 애플 아이폰과 갤럭시S가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앞다퉈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을 연일 경신하는 것에 비해 적은 규모이다. 그러나 팬택이 2007년이래 기업개선작업 중에 있어 상대적으로 여력이 부족한 상황인데다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 다크호스들이 총출동한 가운데서 이룬 성적이라는 점에서 경이적인 성과라는데 이견이 없다.
상반기 공개한 첫 스마트폰 시리우스가 12만대가량 판매된 것을 합하면 지금까지 누적판매량이 40만대가 넘는다. 스마트폰만 놓고 보면 국내 휴대폰 업계 2위인 LG전자보다 많은 수치다.
이자르
특히 KT에 공급된 이자르의 돌풍이 눈부시다. KT가 애플 아이폰4를 출시한 이후에도 하루평균 1500대 안팎의 개통량을 기록중이다. KT내에서는 아이폰에 이어 최다 판매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