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가지 아이템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소셜 커머스는 구매자의 입소문과 소셜 네트워크(SNS)가 쇼핑과 결합된 것이 특징. 소셜 커머스라는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원어데이는 올해 3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날 결제사업본부 이석환 본부장은 "지난 9월 1일부터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원어데이의 휴대폰결제 사용 금액이 서비스 실시 2주 만에 6배 이상 증가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휴대폰결제로 손쉽게 제품을 구매 하게 될 것"이라며 "다날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소셜 커머스 뿐 아니라 다양한 시장에 휴대폰결제를 적용하며 휴대폰결제의 한계를 더욱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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