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동부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국에서의 성장세를 기반으로 앞으로 추가적인 주가상승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5만원에서 148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김태희 애널리스트는 "과도한 프리미엄이라는 논란이 예상되지만 시세이도가 중국사업 확장시기에 30~40배에서 거래된 점을 상기해야 한다"며 "아모레퍼시픽의 내수 성장률과 수익성이 그 시기의 시세이도보다 우수하다는 점을 고려해 주가수익비율을 30배 적용한 주가"라고 설명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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