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마일리지 이슈와 글로벌 경기악화 우려 등으로 약세를 보이던 항공주가 반등에 나서고 있다.
30일 오후 1시2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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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전일대비 2.44% 오르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19일부터 단 하루를 제외하고 하락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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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3.40% 오른 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외국계 순매수합이 3만5440주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현민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에 대해 "올해 9월은 추석의 긴 연휴 영향으로 성수기효과가 연장될 전망"이라며 "원·달러 환율과 유가 등 변수가 급격한 변동을 나타내지만 않는다면 어닝 서프라이즈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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