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은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이 60% 이상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42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38억원으로 61.7% 늘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보다 42.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10.2% 늘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 역시 전 분기 대비 20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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