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 가구 전문기업 코아스 가 올해 1분기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2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늘었고, 영업이익은 39.3% 증가했다.
코아스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생산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의 운영 성과"라며 "가구 조달시정의 침체를 극복하고 특히 이익을 크게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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