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수분·탄력·진정'까지…에이피알, 초음파 디바이스 '부스터 글로우' 출시

3중 주파수 적용… 피부층별 관리 기능 강화
5월1일 올리브영 선출시… 홈 뷰티 라인업 확대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 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신제품 '부스터 글로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홈 뷰티 디바이스로, 5월 1일 올리브영에서 선출시되며 이후 6월부터 메디큐브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오늘의신상]'수분·탄력·진정'까지…에이피알, 초음파 디바이스 '부스터 글로우' 출시

부스터 글로우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교차로 출력하는 방식으로 피부에 자극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주파수를 교차 출력해 피부 내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콜라겐 활성화를 유도해 이를 통해 피부의 수분과 탄력,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1·3·10MHz의 3중 주파수를 적용해 피부 표면부터 깊은 층까지 단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사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물방울 형태의 헤드를 적용해 굴곡진 부위까지 밀착 관리가 가능하며, 하루 약 12분 사용을 기준으로 설계됐다. 제품은 부스트·포커스·글로우·카밍·마스터 등 5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강도 조절도 가능하다.


또한 전용 크림과 병행 사용 시 피부 상태에 맞춘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부스터 글로우는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에 높은 신뢰를 갖고 있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개발하게 된 뷰티 디바이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