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단자공업, 자회사 케이티 인터내쇼날 주식 10만주 취득

한국단자 공업은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업 자회사 케이티 인터내쇼날(가칭)의 주식 10만주를 약 383억원에 취득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케이티 인터내쇼날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8일이다.

한국단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내부거래 관계의 불확실성 제거 및 주주 이익의 증대"라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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