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은 '국내 주식선물'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국내 주식선물에 관심 있는 고객이 거래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거래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총 3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국내 개별주식 선물을 1계약 이상 처음 거래한 고객에게는 현금 1만원을 지급한다.
또 지난 2월말 기준 키움증권 거래 상위 10종목 중 상위 3개 종목 이상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만원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인기 종목에 대한 투자 경험과 함께 수수료 절감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기간 국내 개별주식선물 합산 거래금액이 10억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SK하이닉스(1명), 현대차(3명), 삼성전자(10명)의 5월 29일 정규장 종가 기준에 해당하는 현금을 지급한다.
국내 주식선물은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으로 상승이 예상될 때는 매수(Long), 하락이 예상될 때는 매도(Short) 전략을 활용할 수 있어 양방향 투자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반대 포지션일 경우 원금 초과 손실 발생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보유 주식을 대용 증거금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현물 주식 보유 시 선물 매도를 통한 헤지 전략에도 활용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선물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투자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HTS·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