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블리츠웨이엔터, 배용준 추가 지분 매입 소식에 上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가 배우 배용준의 추가 지분 매입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11일 오전 9시 6분 현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282원(30.0%) 오른 1222원을 기록 중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2556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기존 387만9320주에서 430만1876주로 확대됐다. 지분율은 8.63%에 달한다.


블리츠웨이는 2010년 글로벌 라이선스 기반 피규어 제작사로 출발해 지식재산권(IP) 라이선싱과 상품화, 글로벌 유통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후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현재 주지훈, 천우희, 우도환, 정려원, 문채원, 곽동연, 채종협, 레드벨벳 예리, 엑소 도경수 등이 소속돼 있다.

[특징주]블리츠웨이엔터, 배용준 추가 지분 매입 소식에 上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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