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944억 규모 전주 효자동 지주택 신축공사 수주

금호건설 은 효자동지역주택조합등과 944억원 규모의 전주 효자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5.19%에 해당한다.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52세대를 건설하는 공사로, 공사 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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