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70선 재차 하회…오후장중 신저가 경신

코스닥도 631.20 기록

9일 오전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허영한 기자

9일 오전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허영한 기자

코스피지수가 9일 오후 장중 2365.51까지 밀리면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후 1시쯤 2365.51까지 밀리면서 52주 신저가를 다시 썼다. 이날 오전장중 기록한 수치보다 더 낮은 수준이다.

코스피시장에서 금속업종은 고려아연 의 17%대 급락 여파로 10.62% 내렸으며, 건설, 화학이 4%대, 화학, 증권, 기계장비, 섬유의류, 비금속, 일반서비스, 보험 등이 3%대 약세를 기록 중이다.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 대비 32만2000원(17.76%) 내린 14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631.20으로 최저 수준을 다시 갈아치웠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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