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갑진년 복 나눠요" 대한항공 국내서 복조리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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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은 새해를 맞아 2일부터 15일까지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한다.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한 해의 복을 비는 전통 세시풍속 행사로 쌀을 조리로 일어 담는 것처럼 한 해의 복을 담는다는 뜻을 지녔다. 인천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와 라운지,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와 서소문 사옥, 한진빌딩, 한진그룹 소속 국내 호텔 등 6곳에 내걸기로 했다. 복조리 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안성 구메마을에서 만든 복조리로 경기도 지정 제작사인 박성수씨가 만들었다.


[포토]"갑진년 복 나눠요" 대한항공 국내서 복조리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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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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