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장남 김동윤씨가 주식 4만2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김씨는 지난 8~10일 한국금융지주 주식 4만2000주(0.08%)를 장내 매수했다. 지난해 7월에도 그는 주식 5만2739주를 장내 매수해 현재 총 보유 주식은 9만4739주, 지분율은 0.17%가 됐다.
김씨는 2019년 한국투자증권에 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현재 경영전략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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