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은 지난 15일과 18일 광주와 울산 지역 임산부, 육아맘을 대상으로 임신육아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남양유업 '임신육아교실'[사진제공=남양유업]
15일에는 광주광역시 유스퀘어문화관, 18일에는 울산광역시 J아트홀에서 각각 행사가 열렸다. 국내 1호 비주얼라이징 강사 김은정 오아시스학교 대표의 특강과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유모차와 카시트, 아기 침대, 분유포트, 유축기, 젖병 소독기 등 임산부와 육아맘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육아 용품들을 경품으로 구성하고 참석자 모두에게 남양유업 대표 제품과 함께 육아 생필품을 증정했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남양유업 임신육아교실은 저출산 시대 속 엄마들을 응원하는 'I am Mother, I can Mother'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앞세워 전국투어를 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울산 등 대도시를 순회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엄마들을 응원하기 위해 각 지역을 돌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유익한 강의와 태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최고의 임신육아교실로서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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