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회사는 셀트리온, 소멸회사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이며 합병비율은 1대 0.4492620이다. 합병 계약일은 8월 17일이다. 다음 달 1일 주주확정일을 거쳐 같은 달 25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를 받아 10월 23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셀트리온 측은 "대규모 투자를 위한 자산의 통합, 개발·생산·판매 기능 통합에 따른 원가경쟁력 강화 및 제품 차별화, 거래구조 단순화로 인한 투명성 및 투자자 신뢰 제고 등을 통해 바이오시밀러를 넘어서 신약으로 도약하는 진정한 글로벌 빅 파마(Global Big Pharma)로 성장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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