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30년만 시중은행 진입' DGB금융지주, 주가는 약세

6일 iM금융지주 가 약세다.


이날 오전 10시5분 현재 DGB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0.81% 하락한 7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주가가 765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곧바로 하락 전환했다.

DGB금융지주는 대구은행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다.


전날 금융당국은 DGB대구은행을 시중은행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은행권의 과점체제를 깨기 위해 추진해 온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방침의 일환으로, 새 시중은행이 생기는 것은 1992년 평화은행 이후 30여년 만이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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