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6월 급여로 가상자산 위믹스를 추가 매수했다.
23일 위믹스 재단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월급으로 위믹스 5만7191개를 샀다. 장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매달 급여로 위믹스를 구입하고 있다. 지금까지 73만8463개 위믹스를 11억원에 매입했다.
장 대표는 앞으로도 급여로 위믹스를 구입하고 퇴사할 때까지 되팔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위믹스 재단은 "장 대표가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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