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디스플레이, 강세…시진핑 광저우공장 시찰 영향

LG디스플레이 가 강세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날 중국 남부 광둥성의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을 현지 시찰한 것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9시7분 기준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4.75% 오른 1만6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저우 공장은 경기 파주공장과 함께 LG디스플레이의 '양대 생산거점'이다. 2020년부터 양산체제에 돌입한 8.5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패널을 생산한다.





이광호 기자 kh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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